백두산 | Baekdusan

Baekdusan & Chanbaishan, border between North Korea and China
Visited in July 2016

Revisiting the same place is another new experience. You discover one more side of the truth.

같은 장소를 다시 간다고해도 경험이 되풀이 되지는 않는다. 7월 말의 천지는 6월 초의 천지와 하늘과 바다와 같이 달랐다. 몇 해 전 6월 초 꽝꽝 얼어 붙은 천지에 사람 없이 황량해서 무섭고 두려운 느낌까지 주었던 경외로운 천지는 올해 7월 말에 관광객이 가득 담은 깊고 푸른 웅덩이 가 되었다. 악천후로 북파 두번 서파 한번을 올라간 후에 겨우 이 거대한 파란 연못을 영접할 수 있었다.

Baekdu mountain in June 2011 | 2011년 6월 백두산과 천지

백두산 북파로 올라간 천지 | ‘Blue’ Heaven Lake in July 2016p1120107-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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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북파로 올라간 천지 | ‘Frozen’ Heaven Lake in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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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서파 | Foggy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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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 | Pond of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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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국경 | Tumen, border between North Korea &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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