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iya(町屋), traditional wooden townhouses in Kyoto

Machiya(町屋), traditional wooden townhouses in Kyoto, Japan
Visited in July 2015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음예예찬”을 읽고 난 후 인지 나무로 된 교토 전통가옥에서 유독 눈에 띈 것은 어두운 실내였다. 한국과 다르게 목재며, 타일이며 베이지색 다다미를 제외하고는 진한 색 마감재가 차분하다 못해 엄숙한 혹은 은밀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작은 가옥을 잘 꾸며 쓰기 편한 아파트 호텔로 꾸며 놓았다. 한국도 이런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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