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 in Lille

Lille, France
Visited in June 2015

릴. 2년 동안 살았던 곳. 프랑스 북부 벨기에의 냄새가 물씬나는 과자처럼 생긴 뾰족한 입면 건물들이 서있는 곳. 처음에 그렇게 낯설기만 하였으나, “에엥~”으로 끝나는 구수한 북부사투리, 맥주, 프렌치 후라이, 광산 무덤 (Terril), Meert 와플이 생각나는 곳.

Grand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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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Ri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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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ders Trai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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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hargeable bicycle!

전화 충전을 위해서 페달을 밟아야 한다. 댓가를 위해서 자가동력을 써서 무료 이용한다는 취지에 적극 동감하면서도,
기차 안에서 좀더 핸드폰을 들여다보려 페달을 열심히 밟는 사람들이 왠지 애써롭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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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alille Metro Station

지하철역이라기보다 영화세트에 가까운, 이렇게 몽환적인 지하철역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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