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and Autumn in Lille

Summer and Autumn in Lille, France
in October 2011

My second, and the last Summer and Autumn in Lille/Lambersart

릴에서의 나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여름 그리고 가을의 기억들.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그런가. 해야하는 이사준비보다 사진정리를 더 열심히 하는 요즘.
더이상 유럽에서 이 지옥같은 겨울을 맞는일은 부디 없길. 언젠가 돌아보면 또 이딴걸 그리워하고 있겠지만.

Autumn in Lamber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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