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du (Changbai) mountain and the heaven lake ‘Cheonji’ | 백두산과 천지

Baekdu Mountain (in Korean)/ Changbai Mountain (in Chinese)
in June 2011

This mountain has two names because it is located both in North Korea and China.
Korean call it Baekdu Mountain. This is the highest mountain in Korea (2745 m).
For the Koreans, it is a sacred and legendary mountain where the ancester Dangun was born.
I visited the north slope of this mountain. Unfortunately, the only way to visit the top is not climbing on foot but taking a jeep(4X4).
In June, there were still the ice and snow everywhere on the top around the heaven lake (Cheonji or Tianchi)
Indeed, it was a beautiful, powerful and mysterious place.

6월의 백두산 천지는 아직 얼음과 눈에 쌓여 겨울에서 봄으로 너머 가려 하고 있었다.
개인 하늘 아래 천지를 보기는 드문 일이라, 날씨가 좋다는 어느 아침, 예정도 없이 무작정 올랐다.
등산을 할 수 있는 서파(서 백두산)와 달리 천지의 풍경이 가장 좋다는 북파는 버스와 사륜구동차만을 이용해 천지에 갈 수 있다.
걸어올라 갈 수 없어 좀 섭섭했지만 엄청난 속도와 아슬아슬함을 ‘자랑’하는 사륜구동차를 타고 천지에 오르니..
그 엄청난 기운과 아름다움에 추운 바람을 맞으면서도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다.
아마..’숭고미’라고 하는 아름다움은 이런 광경을 보고 하는 말인가 했다.

Heaven Lake on the top of the Baekdu(Changbai) Mountain in June | 6월 백두산 천지

Ultra thrilling trip by jeep (4X4) to the top of the north slope of the mountain.
백두산 북파 정상을 가려면 타야하는 사륜구동차.
험한 길을 너무 빨리 달려 롤러코스터 못지 않은 아슬아슬함이 느껴짐. 여기를 왕복하는 사륜구동차들의 바퀴의 수명은 한달이라고 함.

Hot Spring in Mt. Baekdu(Changbai)
Mt. Baekdu(Changbai) scenery : Underground forest, small heaven lake, green and deep pond | 백두산 경관 : 지하삼림, 소천지, 녹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