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Yanbian! / 반갑습니다 연변!

Yanji, Yanbian, Jilin Province, China
in May 2011

Yanbian is a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in Northeastern China, very close to the border with North Korea. I visited 10 days for my vacantions to join my father, who were photographing the wild flowers in the region.

반갑습니다 연변, 연변은 촌스러운듯하면서 투박한 알쏭달쏭한 매력이 있는 곳. 시골 식당에 가면 백색 미원가루가 놓여져 밥에 한숟갈씩 떠넣어 먹는곳. 간만에 보는 한글 간판이 무척이나 반가웠던 곳. 하지만 몇년간 많은 조선족들이 한국으로 건너가 정작 한국말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았던 곳. 북한사투리도 재밌습네다.

Korean and Chinese are two official languages in Yanbian | 문명한 연길사람으로 됩시다
Yanbian style Korean is similar to North Korean | 나를 록원호탤까지 대려다주쇼!
City center of Yanji | 연길시 연길공원앞 연변민족서점뿐 아니라 홍초불닭도 있다.
Massagist in the street | 길거리 안마시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