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ine Sunday in Pont-à-Vendin

Pont-à-Vendin, France
In January 2011

프랑스 북도(Pays du Nord)에서 겨울에 맑은하늘에 한줄기 햇살이란 일주일에 몇시간 있을까 말까한 고귀한 순간이다.
그런햇살을 맞으며 Pont-à-Vendin이라는 릴근교 시골마을을 거닐었다. 아마 이런 언덕하나 없는 편평한 들판, 벽돌집 그리고 운하가 이곳 Flanders 지방(플란더스의 개로 유명한)의 독특한 풍경을 만드는 것일 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