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 (Lille Art Museum)

LAM (Lille Métropole musée d’art moderne d’art contemporain et d’art brut museum)
Original building by the architect Roland Simounet in 1983
Extension building by the architect Manuelle Gautrand in 2010

Bien sûr, critiquer est toujours plue facile que faire moi-même. Alors je me dis que je dois faire attetion en faisant des remarques.

Oui c’est vrai. Mais, malgrè tout, je préfère le bâtiment original par Simounet à celui de Gontrand. Ce n’est pas mauvais. Mais je me demande si le choix pour la mur béton a été pertinent. Comme un commentaire dans le site Archdaily, c’est encore un autre design fait depuis les vues aérienne…C’est joli, la maquette en exprimant les doigts.. Mais dans la vie réelle, les visiteurs ne les aperçoivent pas du tout.

무엇이든 진짜로 하는게 평하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 법이란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이라 진짜로 뭔가를 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존경심을 갖고..괜히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평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는데….

도 불구하고 9월에 증축한 릴 현대미술관에 가보고 Simounet가 1983년에 지은 본관과 2010년 Manuelle Gautrand 증축 건물을 보면서 느꼈던 안타까움을 많아 몇자 적는다.
– 실용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미술관에서 자연광이란?)를 다루고 밖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정갈하고 내성적인 본관과
– 안에 있는 관람객이 어떻게 건물 내피를 인지할 것인가는 가볍게 무시하고 눈에 띄는 패턴의 콘크리트 외피로 본관과의 대비를 가장 중요시한 증축관…게다가 모델에서 보여지는 콘셉이라는 손가락들이 언덕을 따라 흘러내리는 듯한 매스들은 당황스럽게도 조감도로 보거나..헬리콥터를 타고 미술관에 내리지 않는다면 느껴지지 않는…그 유명한..프리젠테이션용 콘셉일 뿐 인 것같다.

공트랑 여사는 프랑스와서 첫학기 선생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악감정은 전혀 없다. 코드가 안맞을 뿐…

LAM, Lille Art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