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osanti life

오랫만에 느껴보는 학교 경험이랄까?
더위때문에 워크숍은 아침 6시 30분 ~ 7시 30분 경에 시작해서는, 오후 3~4시까지 빡빡한 일정이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뜨거웠던 태양이 지면 서늘한 바람과 하늘에 총총 박혀있는 별을 보면서,
아르코산티인들과 맥주를 마시는 즐거움이란…
Arcosanti, I miss you…Fat tire 맥주 너도..

아르코산티 건축의 큰 특징적 형태인 원모양으로 뚫려있는 콘크리트 박스형 구조체
아르코산티의 투박하고 가난한(frugal) DIY 건축

 

'Heat duck tunnel' construction under the heat

지금 보니까 참 시커멓게 탔었구나.

 

wild wild arcosa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