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cityscape : 가까울수록 먼, 멀수록 가까운

Chicago, Illinois, USA

Michigan lake, almost the sea
Michigan lake, almost the sea

Lac Michigan. Depuis l’avion, Je le croyais la mer.

고층빌딩 숲에서 도시읽기는 묘하다. 가까울수록 멀어지고, 멀수록 가까워진다.
고층빌딩 숲에서 도시읽기는 묘하다. 가까울수록 멀어지고, 멀수록 가까워진다.

파리에서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 고층빌딩 도시 읽기

좁은 길에 빼곡히 고층빌딩이 서있는 시카고 거리를 걸으며 내 머리속에 전체빌딩의 이미지로 각인된 빌딩앞을 걸으면서도,그 건물이 이 건물인 것도 모른채 지나치곤 했다.  그 빌딩 앞에선 1층 상가나 건물 로비의 모습만 보일뿐 그 빌딩의 전체모습따위는 생각하지 못했다.

가까울수록 멀어지고 멀수록 가까워지는 새로운 건축체험이었다.

The farther you go from the high-rise buildings, the easier you perceive its cityscape
The farther you go from the high-rise buildings, the easier you perceive its cityscape